고전게임을 DRM(Digital Right management)-free 형태로 제공하고 있는 gog.com에서
이번에 텍스머피 시리즈의 전편 (Mean Streets, Martian Memorandum, Under a Killing Moon, The Pandora Directive,  Tex Murphy: Overseer)을 PC다운로드 방식으로 판매하고 있네요.
국내팬들중에서도 어드벤처 게이머였다면 텍스머피시리즈를 접했던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.
금액도 상당히 저렴한 편이니 한번 참고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.
현재 gog.com사이트에는 under a killing moon까지 서비스 하는듯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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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원숭이섬의 비밀 스페셜 에디션과 tales of monkey island의 제작소식이 잇따라 발표되고
사이베리아3의 제작소식을 들으면서 정말 기다리고 기다리던 명작은 도대체 언제 나올것인가에
대해 잠시 생각해봤다.
벌써 2년전으로 기억되는데 가브리엘 나이트의 어머니라 할 수 있는 제인젠슨(영어로 쓰려했으나 스펠링이 기억나지 않아 미국발음대로 읽음)은 gray matter라는 게임을 제작한다고 했었다.
지금도 JA(just adventure)를 비롯한 어드벤처 관련 사이트에서는 이따금씩 제작 소식을 접할 수 있지만 도대체 언제 출시되는지에 대한 언급은 아직 없는 듯 하다.
나처럼 gray matter를 기다리는 어느 팬이 '더이상 못기다리겠다'라는 말이 모든팬들에게
전염되기전에 하루 빨리 출시되기를 빌뿐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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